[점프볼=배승열 기자] 지난 5월 28일,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는 '2023 세종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 이하 i리그)' U10부 1차 풀리그(총 10경기)가 열렸다. 세종 i리그 U10부에는 세종삼성, 아산우리은행, 대전DB, 충주삼성, 청주KCC까지 총 5팀(약 60명)이 참가했다.
리그는 1, 2차 풀리그로 진행, 경기 점수를 합산해 가장 큰 팀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1차 풀리그는 충주삼성이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대전DB(9점)와 아산우리은행(6점)이 뒤를 이었다.
총 두 차례 풀리그로 진행되는 세종 i리그 U10부는 2차 풀리그가 오는 9월 9일 같은 장소인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며, 1차와 2차 결과를 합산해 MVP를 선정한다.
한편, i리그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농구협회와 각 지자체 농구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20개 권역(서울·부산·인천·울산·경기·충북·충남·경남·전북·전남·제주·세종)에서 시작한 i리그는 올해 대구와 대전이 더해지며 총 22개 권역으로 확대됐다.
*경기결과
세종삼성 8-23 아산우리은행
대전DB 15-16 충주삼성
청주KCC 21-6 세종삼성
아산우리은행 2-14 대전DB
충주삼성 16-4 세종삼성
대전DB 27-11 청주KCC
아산우리은행 2-16 충주삼성
세종삼성 1-24 대전DB
청주KCC 8-11 아산우리은행
충주삼성 16-8 청주KCC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