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의 에이스 김한별은 지난 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김한별은 이미 슬개골 및 고관절 통증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 뒤 돌아온 상태였다.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던 그는 KB스타즈 전에서 결국 왼쪽 발목 부상까지 당하며 쓰러지고 말았다.
4일 정밀 검진 결과, 김한별은 발목 뼈에 이상이 없다고 진단받았다. 대신 인대 손상이 있어 2주의 휴식기가 필요한 상황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불행 중 다행이다. 2주 후면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 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 하는 과정인 만큼 (김)한별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재정비를 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한별은 2020-2021시즌 21경기에 출전해 평균 29분 5초 동안 14.7득점 8.9리바운드 4.6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_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