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 "(장)재석이, (이)우석이에게 고맙다"… KCC 전창진 감독 "쫓아가다가 끝났다"

울산/김민지 / 기사승인 : 2024-02-10 18: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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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김민지 인터넷기자] 2024년 2월 10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부산 KCC/울산 동천체육관. 94-77 울산 현대모비스 승.

울산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총평은?

선수들한테 고맙단 말 전하고 싶다. 기본적인 거부터 잘 해줘서 좋은 에너지, 활동량, 의지로 이길 수 있었다.

제일 고마운 선수가 있다면?
(장)재석이에게 고맙다. 벤치에서 제일 많이 질책을 당한다. 수비적인 부분에서 많은 활동량을 해주는 선수라서 게임 때마다 많은 걸 요구하는 선수다. 또 이우석 선수가 고맙다. 전 경기도 그렇고 거의 풀타임 뛰었다. 우석이가 살아나면서 전체적으로 활동량을 높이는 거 같다.

3쿼터 무너질 수도 있었는데?

모든 팀들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위기를 넘긴 거는 큰 경기나 내년 시즌이나 젊은 선수들이 단단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산 KCC 전창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패인은?
오늘 상대한테 많이 밀려다녔다. 우리가 흐름을 찾아오지를 못했다. 잘 쫓아갔는데 힘이 많이 부족했던 거 같다. 쫓아가다가 끝난 게임이다. 활동량 부족이다. 웬만하면 다른 팀한테 안 밀리는 신장인데 하다보니까 구멍이 나고 잘 안 되었다.

컨디션 문제인건지?
그런건 아니다. 오늘 유난히 좀 잘 못 뛰었다.

#사진_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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