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현대모비스 서브 마스코트로 활동할 '별까루'가 태화강 하늘에 모습을 드러낸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 태화강 수면 위에 대형 에어벌룬 ‘별까루’를 띄운다"고 밝혔다.
'별까루'는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모양의 캐릭터이다. 태화강에 띄우는 대형 에어벌룬은 너비 9m, 길이 11m, 높이 7m의 크기로, 현대모비스가 울산광역시청과의 협업을 통해 구단과 시청의 상생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했다.
'별까루'는 2024-2025시즌부터 서브 마스코트로도 활동한다. 오는 10월 18일(금) 열리는 팬 출정식을 시작으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사진_현대모비스 농구단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