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천/이건용 인터넷기자] 2023년 12월 6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인천 신한은행/부천체육관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경기 계획은?
다음 주까지 힘든 스케줄이다. 퐁당 게임이 오히려 낫다. 이틀 쉬었다 오면 오히려 더 힘들다. 한계에 부딪힐 시간이다. 이 부분에 대해 선수들과 많이 이야기 나눴다. 집중력 싸움이 될 것 같다. 진흙탕 싸움이 될 것 같다.
Q. 김소니아를 잘 막아왔는데?
김소니아 매치업을 돌아가면서 맡을 예정인데, (김)정은이가 먼저 맡을 거다. 신한은행에서 김소니아가 득점을 가장 많이 하는 선수기 때문에 잘 막아보는 게 목표의 한 부분이다.
Q. 중요한 경기인데?
상대보다 인사이드가 더 강하다. 초반에 리바운드나 3점슛을 어떻게 막느냐에 따라 경기가 달라질 수 있다.
Q. 정예림이 지난 경기에서 살아났는데?
(정)예림이가 해줘야 하는 팀이다. 정은이가 오면서 그런 부분이 분산이 됐다.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는 선수 외에 더 싸워주고 득점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예림이가 그 부분을 해줘야 된다. 현재로써는 득점이 더 나와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베스트5
하나원큐 : 김애나, 김정은, 신지현, 양인영, 정예림
신한은행 : 구슬, 김소니아, 김지영, 이경은, 이두나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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