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골반 통증 안고 있는 아이제아 힉스, 전자랜드 전 출전 불투명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2-10 18: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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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민준구 기자] 힉스가 뛰지 못할 수도 있다?

서울 삼성은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상대 전적 2승 2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삼성과 전자랜드. 그러나 이 경기를 앞두고 큰 변수가 생겼다. 바로 삼성의 아이제아 힉스가 골반 통증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힉스는 삼성의 메인 외국선수로서 이번 시즌 KBL 최고의 외국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난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타일러 데이비스와 충돌한 후 골반 통증을 호소해 전자랜드 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이상민 감독은 “힉스가 골반에 통증을 안고 있다. 일단 엔트리에 넣기는 했는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몸이 안 좋다고 하면 쉬게 해줄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만약 힉스가 빠지게 된다면 삼성은 전력에 큰 손실이 생기게 된다.

한편 힉스는 현재 선수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그가 출전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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