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첫 맞대결을 갖는다.
삼성생명은 11일 청주 KB스타즈전(44-63) 점수 차가 벌어지자 주축 선수들을 교체해 체력을 안배했다. 하루의 휴식일 이후 신한은행 원정을 위해서다. 플레이오프 경쟁을 위해서는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이 중요한 상황이다.
경기 전 임근배 감독은 배혜윤이 경기 출전을 알렸다. 배혜윤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Q. 경기 준비는?
배혜윤이 경기 출전할 수 있다. 선발 출전은 아니다. (배)혜윤이가 없이 경기를 이길 수 있다면 최고겠지만 필요한 상황에는 투입할 생각이다. 마음은 20분 내외로 뛰게 할 생각이지만 상황에 따라서 늘어날 수 있다.
Q. 김소니아 수비는?
(이)해란이가 막는다. 해란이는 삼성생명의 중심으로 커야하는 선수다. 공, 수를 다 갖춘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득점원인 선수를 막을 줄 알아야한다. 이번 시즌 계속해서 해란이에게 주 득점원 선수의 수비를 맡기고 있다.
Q. 윤예빈과 키아나 스미스의 복귀 시점은?
윤예빈은 2라운드 초반에 합류할 예정이고, 키아나는 1라운드 후반 합류를 생각했지만 2라운드 중반쯤에나 가능할 것 같다. 부상 이후 트라우마가 있다 보니 멈춤 동작에서 통증을 느끼지만 병원에 소견에는 크게 무리가 가능 통증을 아니라고 한다.
*베스트5
삼성생명 : 이주연 신이슬 강유림 박혜미 이해란
신한은행 : 김지영 이경은 김진영 구슬 김소니아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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