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청주/배승열 기자] 김지영이 몸 상태에 자신감을 이야기했다.
부천 하나원큐는 21일 청주체육관에서 청주 KB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경기에 앞서 만난 하나원큐 김지영(G, 171cm)은 "시즌 초, 복근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쉬웠다. 이제는 100% 컨디션인 만큼 시즌 초 아쉬웠던 마음보다 더 크게 뛰고 싶다"고 몸 상태를 알렸다.
이어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제는 팬들도 승리로 기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지영과 더 많은 인터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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