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하나원큐의 강이슬은 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6라운드 맞대결 1쿼터에 4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개인 통산 1,0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강이슬은 삼성생명 전까지 999개의 리바운드를 기록 중이었다. 단 1개만 잡아내면 WKBL 출범 이래 45번만 존재했던 1,000리바운드 고지에 오를 수 있었다.
경기 초반, 강이슬의 움직임은 활발했다. 적극적인 수비 리바운드 참여로 1쿼터에만 4개를 기록했다. 공격에서도 제 몫을 다해냈다. 3점슛 2개 포함 10득점을 퍼부었다.
한편 하나원큐는 강이슬, 그리고 신지현의 활약으로 1쿼터를 25-14로 크게 앞섰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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