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캠프] ‘농구 유망주 128명의 뜨거웠던 일주일’ KBL 유스 엘리트 캠프 성료!

이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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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MVP 용산중 이승민
[점프볼=이상준 기자] KBL 엘리트 캠프의 모든 일정이 끝났다.

KBL의 주최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청춘 체육관에서 개최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5 KBL 유스 엘리트 캠프’가 27일 C조의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매년 국내 최정상급 지도진들이 엘리트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힘 쏟는 엘리트 캠프. 올해는 지난해보다 20명이 많은 한국중고농구연맹 소속 중학교 3학년 엘리트 선수 122명이 3개 조로 나뉘어 참가, 발전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B조 MVP 전주남중 서연호

이번에는 일본 B리그 유스 소속 선수 6명을 초청,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저마다 프로 선수라는 같은 꿈을 가진 128명의 농구 꿈나무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점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C조 MVP 임호중 강태영
캠프 마지막 날이었던 27일에는 각 조 MVP를 각 조 MVP를 포함해 캠프기간 동안 3개조에서 선발한 캠프 훈련 우수 선수 총 18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이들을 대상으로는 ‘2026 D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실기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6일,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각 조 MVP는 용산중 이승민(A조), 전주남중 서연호(B조), 임호중 강태영(C조)이 이름을 올렸다.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5 KBL 유스 엘리트 캠프 MVP>

- A조 MVP : 용산중 이승민
- B조 MVP : 전주남중 서연호
- C조 MVP : 임호중 강태영

#사진_KBL 제공, 점프볼 DB(유용우, 정다윤, 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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