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윤덕주배] 나흘간의 예선 마무리, 남·녀 초등부 결선 대진 확정

임종호 / 기사승인 : 2020-10-31 19: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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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임종호 기자] 남,녀 초등부 결선 토너먼트 진출 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28일부터 경남 통영체육관과 충무체육관에서 윤덕주배 제32회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예선전이 열렸다. 31일까지 나흘간의 예선 일정을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초등학교농구연맹(회장 서정훈)은 31일 오후 추첨을 통해 남초부 14강, 여초부 8강 결선 대진을 발표했다.

먼저, 남자 초등부에선 예선 세 경기를 전승으로 장식한 광주 우산초교와 서울 연가초교가 8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렸다. 이들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일 충주 국원초교-부산 성남초교, 경기 성남초교-청주 중앙초교의 승자와 격돌한다.

이번 대회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 송천초교는 안양 벌말초교를 만나며, 인산 안산초교는 1일 충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대구 칠곡초교를 상대한다. 


여자 초등부 경기는 온양 동신초교와 인천 산곡북초교의 경기로 팁오프된다. 디펜딩 챔피언 성남 수정초교는 신길초교를 만나며 2관왕에 도전하는 광주 방림초교는 울산 연암초교와 4강 진출을 다툰다.

 

남, 녀 초등부 결선 경기는 1일 오전 10시부터 통영체육관과 충무체육관에서 동시에 막을 올린다. 

 

#사진_점프볼 DB(한필상 기자), 초등농구연맹 제공

 

점프볼 / 임종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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