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박신자컵] 6개 구단 감독, U19 대표팀과 대학 선발에 격려금 전달

통영/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2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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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감독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 U19 대표팀과 대학 선발팀에 격려금을 전달한다.

지난 11일부터 경상남도 통영에서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 선발팀과 U19 대표팀이 함께 참가해 프로 구단과 실력을 겨룬다.

8월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리는 2021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하는 U19 대표팀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차례로 연파하며 2연승을 달려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MBC배 전국남녀농구대회를 치른 대학 선발팀은 이번 대회 첫 날 예정된 BNK와 맞대결이 14일로 연기되어 12일 KB와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6개 구단 감독들은 사비를 모아 U19 대표팀과 대학 선발팀에 격려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선 12일 U19 대표팀과 신한은행의 맞대결이 열리던 하프 타임 때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대표로 U19 대표팀에게 격려금을 전했다.

13일 대학선발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리기 전 하나원큐 이훈재 감독이 대학 선발팀에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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