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송천초는 26일 제천어울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엘리트 남초부 예선 A조 두 번째 경기에서 비봉초를 67-34로 대파했다.
최장신 빅맨 현승호(181cm,C)를 중심으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쥔 전주송천초는 이후에도 쿼터별로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 이른 시간에 경기를 매조지었다.
비봉초는 2패를 당해 결선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군산서해초를 62-45로 상산초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첫 경기에서 나란히 패했던 B조 서울삼광초와 C조 경기성남초도 김해동광초와 춘천남부초를 각각 물리치고 첫승을 수확했다. D조 중앙초도 대구도림초를 75-39로 꺾으며 대회를 산뜻하게 시작했다.
엘리트 여초부도 이날 명지국민체육센터에서 시작을 알렸다. 우승후보 온양동신초를 비롯해 대구율금초와 상영초, 연암초, 서울신길초가 승전보를 울렸다.
한편, 오후 12시 40분 어울림체육센터에선 챌린저 여초부 방림A와 김포훕스타의 결승전이 치러졌다. 경기 내용은 결승전답지 않게 싱거웠다. 여초부 클럽 최강 방림A가 김포훕스타에 낙승을 거두며 큰 어려움 없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대회 3일차에는 엘리트 남초부, 여초부 예선 일정이 이어지고, 오후 4시 40분부터는 어울림체육센터에서 3x3부가 막을 올린다.
<대회 3일차 경기 결과>
* 엘리트 남초부 예선*
(2승)전주송천초 67-34 비봉초(2패)
(2승)군산서해초 62-45 상산초(2패)
(1승 1패)서울삼광초 55-20 김해동광초(1패)
(1승 1패)경기성남초 35-30 춘천남부초(1패)
(1승 1패)중앙초 75-39 대구도림초(1패)
* 챌린저 여초부(결승) *
방림A 54-18 김포훕스타
* 엘리트 여초부 예선 *
(1승)대구율금초 67-23 선일초(1패)
(1승)상영초 43-24 사직초(1패)
(1승)온양동신초 57-22 성남수정초(1패)
(1승)연암초 40-28 만천초(1패)
(1승)서울신길초 44-27 대신초(1패)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