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이한테 30점 넣고 지면 뭐하냐 농담했는데…" 김승기 감독도 놀란 42점 원맨쇼

고양/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4 2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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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2024년 2월 14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부산 KCC/고양 소노 아레나. 소노 95-77 승리.

소노 김승기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 크게 다를 것 없다. 그동안 너무 무기력했다. 오늘(14일)은 시원하게 했다. 이렇게 농구를 해야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국내 선수들도 자신 있게 해줬다.

이정현(42점 4리바운드 11어시스트) 맹활약
30점 넣고 지면 뭐하냐, 40점 넣고 이겼어야지 하고 농담했는데 진짜로 넣었다(웃음).

수비 집중력이 좋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농구다. 영상을 보고 많이 준비한 득이 있었다. 


KCC 전창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완패였는데
전혀 발이 움직이지 않았다. 어느 정도 경기가 돼야 하는데, 경기 자체가 안된다.

브레이크타임에 다듬어야 할 점은?
사실 다 같이 연습할 시간이 없다. (최)준용이도 다쳤고, (라)건아, (송)교창이도 국가대표로 차출되지 않나. 일단 휴식을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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