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최희진의 커리어하이, KB를 다시 공동 1위로 올려놨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10-29 2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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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주/강현지 기자] 최희진이 개인 최다 득점을 24점으로 바꿔놨다.

청주 KB스타즈는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74-72로 이겼다. 덕분에 KB스타즈는 4승 2패, 인천 신한은행과 공동 1위의 성적으로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최희진. 24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24득점은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종전 기록은 2016-2017시즌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고 넣었던 19점. 2016년 11월 11일, 2016년 12월 7일 KDB생명(현 BNK)을 상대로 두 차례 19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최희진이 성공시킨 3점슛은 5개다. 최다 3점슛 기록은 6개. 19득점을 기록했던 경기에서 6개를 퍼부은 바 있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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