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천/배승열 기자] 26일 이천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4-2025 KBL D리그에서 특별한 선수들을 만났다. 이들은 처음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낙방했지만, 두 번째 도전에서 프로의 부름을 받는 데 성공한 선수들이다. 먼저 김준환은 경희대 4학년 시절 2020 KBL 드래프트 낙방 이후 2021 드래프트 전체 19순위(2R 9순위)로 수원 KT의 부름을 받았다.
이어 김근현은 성균관대 재학 시절 2022 KBL 드래프트에 도전했지만 실패, 이후 2023 드래프트 전체 17순위(2R 7순위)로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었고 당시 경희대 4학년 황영찬은 지명받지 못했다. 황영찬은 드래프트 재수에 도전했고 2024 드래프트에서 전체 18순위(2R 8순위)로 프로에 지명,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