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는 앞서 13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를 진행한 결과 8개 팀이 결선에 올랐으며, 상위 라운드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예선 무패를 달성한 전주송천초, 단구초, 매산초, 인천송림초 모두 8강에 안착한 가운데 각각 서울삼광초, 군산서해초, 중앙초, 경기성남초와 결선 첫 경기를 치른다.
11개 팀, 3개 조로 펼쳐진 여자부 예선에서는 6개 팀이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인 온양동신초는 대구율금초와 6강전을 치르며, 서울신길초와 연암초도 4강행 티켓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상영초와 단관초는 조 1위 간의 추첨을 통해 4강 토너먼트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렸다. 상영초는 신길초와 연암초의 승자와, 단관초는 동신초와 율금초의 승자와 4강에서 격돌한다.
29일 시작하는 남녀부 결선은 오는 31일 제천어울림체육센터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사진_한국초등학교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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