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해남/김민태 인터넷기자] 1차 관문을 지났고, 이제는 결선 토너먼트다. 대진표도 완성됐다.
17일 전남 해남군 일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중부 예선이 종료됐다. 29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가운데, 상위 2개 팀이 토너먼트 티켓을 거머쥐었다.
승패 동률은 없었다. 전승을 거둔 8팀이 조 1위를 차지했고, 1패만 기록한 8팀이 조 2위에 올랐다.
A조 안남중, B조 임호중, C조 용산중, D조 평원중, E조 제주동중, F조 성남중, G조 홍대부중, H조 전주남중이 무패로 예선을 마쳤다. 각 조 2위는 화봉중, 삼일중, 송도중, 명지중, 호계중, 단대부중, 양정중, 휘문중이다.
16강은 18일 15시 30분 성남중과 삼일중의 맞대결로 출발한다. 나머지 7경기도 같은 날 열리며, 디펜딩 챔피언 용산중은 양정중을 만난다.
20일 8강전, 22일 4강전을 거쳐 23일 13시 30분에는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8강부터는 모든 경기가 우슬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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