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태백/문복주 기자] 전주 KCC가 지난 20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올해 첫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첫 이틀 동안 크로스컨트리 훈련으로 에너지를 폭발시켰던 선수들은 태백고원체육관에서 22일 오전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장치물을 이용해 워밍업을 하고, 전창진 감독의 호루라기 소리에 협력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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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