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박상혁 기자] 아시아 최고 프로팀들이 격돌하는 '동아시아리그 터리픽 12'가 17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개막한다.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일본, 중국 리그의 12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22일까지 펼쳐지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5만 달러(미화)가 수여된다.
SK 문경은 감독과 전희철, 김기만 코치가 연습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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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문경은 감독과 전희철, 김기만 코치가 연습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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