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비슷한 색깔을 지닌 전자랜드와 만나고 싶다”
전주 KCC는 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92-7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정창영이었다. 11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유현준의 부상 공백을 완벽히 메꿨다.
홈 2연승으로 다시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KCC. 승리 후 정창영은 “우리와 전자랜드가 비슷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 붙으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굳게 다짐했다.
# 사진_홍기웅 기자
# 영상촬영/편집_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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