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백승철 기자] 12일 고양종합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고양 오리온은 이날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69-62로 이겼다. 해결사 역할을 하던 마커스 랜드리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는 가운데 조던 하워드와 허일영의 활약이 돋보였다. 하워드는 18득점 5리바운드, 허일영은 3점슛 5개 포함 23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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