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상위권과 하위권이 나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그러나 경쟁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서울 SK의 독주가 여전한 가운데 상위권 5개 팀의 엎치락뒤치락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하위권 4팀 역시 상위권 도약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따뜻해야 할 연말 일정은 오히려 더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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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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