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매진’ 전자랜드, 25일 홈 경기에서 선수들 직접 나선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12-24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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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자랜드 선수단이 산타로 변신한다.


인천 전자랜드는 25일 오후 3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경기 전후로는 선수들이 직접 팬들을 위해 나서며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만들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앞서 전자랜드는 가족 단위 팬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판매했으며, 이 패키지는 2시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크리스마스 패키지에는 이대헌과 함께 클럽하우스 – 웨이트장 – 라커룸 - 구단 버스를 견학 하는 구장 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선수들이 직접 작성한 편지와 외식 상품권, 아이들을 위한 간식 보따리가 제공된다.


또한, 경기 후에는 강상재가 산타 복장을 하고 팬들과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포토타임은 수익금을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하는 럭키박스를 구매하면 참가할 수 있다. 가격은 2천원이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정영삼과 함께하는 목청을 높여라!, 협찬사 슈팅, 메인 스폰서 응원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크리스마스에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140만원 상당의 나은병원 건강검진권, 닥터에스리 화장품, 삼육두유, 고려은단 비타민C 드링크, 빙그레 닥터캡슐, 연극 보잉보잉 티켓, 커피스미스 교환권, 광천김, 스웨거 왁스 등 약 1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배포할 예정이다.


# 사진_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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