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KBL 최고 가드를 꿈꾼다' KGC 변준형의 아마시절은 어땠을까?
제물포고 졸업 후 1학년때부터 주전으로 뛸 수 있었던 동국대 입학했던 변준형은 중학교 시절 센터를, 고등학교 진학 후 포워드, 가드로 역할을 바꿔갔다.
고2때였던 2013년부터 U19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014년 U18, 2015년 U19 국가대표를 거치며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
KBL 최고 가드를 꿈꾸는 변준형의 아마시절은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제물포고과 U18 국가대표 시절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영상/기록 제공_중고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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