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들 위해 국가대표 코칭스탭 나선다, 2020 KBL 유스 엘리트캠프 개최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2-2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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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가 한국 농구 미래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020년 1월 3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중고농구연맹 우수 추천 선수가 참가하는 ‘2020 KBL YOUTH ELITE CAMP’를 개최한다.

이번 농구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중고농구연맹의 추천을 받은 100명(중등부 50명 / 고등부 50명)의 선수들이 초청된다. 1월 3일부터 6일 오전까지 중등부, 6일 오후부터 9일까지 고등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0 KBL YOUTH ELITE CAMP’는 김상식(캠프장) 現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상현, 이창수, 박훈근, 주희정, 김현중, 김승찬이 코칭 스태프로 함께한다. 농구 캠프 코칭 스태프는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스킬 트레이닝과 퍼포먼스 트레이닝, 각 파트 별 농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종전 KBL 유소년 캠프와는 다르게 NBA 농구캠프를 벤치마킹해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거쳐 팀을 구성한다. 또한 2~3일차 훈련에는 코치와 선수 간 멘토링 프로그램 및 3점슛 콘테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연습게임을 진행해 참가 선수들에게 흥미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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