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기] 김포시농구협회의 든든한 조력자 '김포다조은병원'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12-28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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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포/김지용 기자] 김포시농구협회가 든든한 조력자를 얻었다.


국내 최고 생활체육 농구대회로 자리매김한 제16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전국농구대회는 지난 22일 개막해 대회 2회 차에 돌입했다. 결선 토너먼트 진출 팀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는 김포다조은병원에서 선수들을 위해 의료지원을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시 마송리에 위치한 김포다조은병원(원장 황대희)은 김포시청소년수련원,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하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김포시 내 다양한 사회단체와 MOU를 맺어 지역의 의료 발전과 사회공헌에 큰 노력을 기울인 병원이다.


평소 구정회 김포시농구협회장의 팬이기도 했다는 황대희 원장은 이번 제16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전국농구대회를 시작으로 김포시농구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 황대희 원장은 직접 농구를 즐길 만큼 농구에 애정이 깊은 농구 동호인이기도 하다고.


김포다조은병원은 이번 대회에 직접 의료진을 이끌고 경기장에 나와 대회 진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두 군데서 열리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코트에 의료진을 배치해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선수들의 부상 치료뿐 아니라 경기 전 테이핑 등 선수들의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작업에도 힘을 보태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만에 하나 대회 중 부상을 당한 선수가 있다면 대회 종료 후 김포다조은병원을 찾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치료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구정회 김포시농구협회장은 “김포다조은병원의 도움에 큰 감사를 드린다. 생활체육 농구대회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황대희 원장님께서 물심양면 도움을 주셔서 대회 관계자들뿐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 김포시를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시는 걸 알고 있는데 우리 김포시농구협회도 보탬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황대희 원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김포시농구협회와 동행하게 된 김포다조은병원은 2020년 김포시농구협회가 주최하는 농구대회에 계속해서 의료지원을 나와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김포시 농구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사진_김포시농구협회 제공, 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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