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일 홈경기서 위성우 감독 200승 시상식…기념 유니폼 및 시계 제공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2-30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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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우리은행이 새해를 맞아 위성우 감독의 대기록을 다시 한 번 조명한다.

아산 우리은행은 2020년 신년을 맞이하여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1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홈경기에서 이벤트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8일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WKBL 역대 최초 200승을 달성한 위성우 감독을 축하하기 위해 1월 1일 경기 당일 2쿼터 종료 후 하프타임때 위성우 감독의 과거 발자취를 담은 영상물 시청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7년 동안 팀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위성우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숫자 ‘200’이 새겨진 순금 기념품 및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경기를 관전하러 오는 팬들에게 신년이벤트 유니폼과 위성우 감독 200승 달성기념 손목시계를 200개씩 각각 선물로 제공하며, 경기 종료 후 선수단 포토타임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사진_ 아산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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