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계 블루칩’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 SBS챌린저상 수상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12-30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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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이 특별한 상을 받았다.

허재 전 감독은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예대상에서 SBS챌린저상을 수상했다.

서장훈, 현주엽 감독에 이어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불리는 허재 전 감독은 스포츠가 아닌 연예 부문에서 첫 상을 받게 됐다. 후배 서장훈이 직접 꽃다발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허재 전 감독은 2019년 내내 무려 5개의 방송에서 출연했다. 대표적인 작품인 ‘뭉쳐야 찬다’부터 ‘자연스럽게’,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 ‘식탁의 기사’,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등에서 활약하며 제3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출연으로 SBS챌린저상을 받게 된 허재 전 감독은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대운이 들어온 것 같다. 2020년에는 더 큰 운이 들어와 이 자리에서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 선수들과 함께 출연했던 현주엽 감독은 지난 21일 2019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코미디 부문 후보로 올랐다.

# 사진_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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