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영신 개최하는 부산 KT, 1억원 상당 경품에 맥주 축제까지 열린다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2-30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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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KT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농구영신을 준비 중이다.

부산 KT는 오는 3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농구영신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을 비롯해 풍성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먼저 KT는 경기장 밖에 스테이크, 화덕피자, 닭강정 등 약 8대의 푸드트럭을 설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으며 입장 관중들에게 멘토스 등 간식을 증정한다. 또한 티켓 권종에 따라 농구영신 특별티셔츠와 경품권도 증정한다.

농구영신의 하이라이트인 타종 행사는 KBL의 농구공을 형상화 하여 특별 제작한 대형 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타종 시 2,020개의 풍선이 사직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타종 행사가 끝나면 황금열쇠 등 KT가 준비한 약 1억원 상당의 경품을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며, 끝으로 DJ 라라와 함께하는 허심청브로이 맥주 축제가 코트에서 진행된다.

KT 최현준 단장은 “농구영신은 KBL의 대표 축제인 만큼 경기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뜨거운 승부와 함께 새해를 맞는 의미 있는 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_ 부산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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