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순수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한국문화스포츠연맹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의 주최,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4회 (사)한국문화스포츠연맹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11일 서울 중동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4회째를 맞는 한국문화스포츠연맹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는 농구 꿈나무에게 꿈과 용기를 나눠주고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전라남도 목포에서도 참가 문의가 쇄도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하룻동안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선 오전에는 초등부 4학년 대표반이 오후에는 중학교 1학년 대표반 경기가 열릴 예정이며, 각 종별로 6개 팀씩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매년 5~6회에 걸쳐 꾸준히 대회를 개최하며 성장 중인 한국문화스포츠연맹배는 올해 제2의 도약을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한국구기스포츠연맹에서 한국문화스포츠연맹으로 사명도 변경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모든 경기기록을 데이터베이스 내에 기록하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KBL 유소년 육성팀에서 활용하고 있는 경기기록 어플리케이션은 팀, 선수별 기록 등의 정보를 터치만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 관련한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제14회 한국문화스포츠연맹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문의처*
담당 강우형 010-6622-3250
#사진_서호민 기자, 한국문화스포츠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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