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984년생 정영삼이 동기들에게 전한 메시지 “지금처럼 투지 있게!”

김주현 / 기사승인 : 2020-01-02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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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지금처럼 투지 있게 열심히 하자.”

인천 전자랜드의 상징인 정영삼은 1984년생으로 2020년의 주인공이다. 이제는 노장의 길을 걷고 있지만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며 전자랜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정영삼은 황금 드래프트의 주인공이다. 200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4순위의 주인공으로 ‘원 클럽맨’의 대표주자이기도 하다.

2020년은 ‘쥐띠의 해’로 정영삼 역시 쥐띠다. 이제는 은퇴가 더 가까워진 나이에도 여전한 실력을 뽐내고 있는 그가 여전히 활약 중인 ‘쥐띠’ 동기들에게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 영상 촬영/편집_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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