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인천 전자랜드 초등부 U10부가 1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KBL 유소년 주말리그 B권역 고양 오리온 초등부 U10부와의 경기에서 27-4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시원이 10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책임진 가운데, 전우진(6득점 5스틸)과 박지환(4득점 2어시스트 1스틸)의 뒷받침도 든든했다. 반면, 오리온은 야투율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아 대패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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