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정한신 감독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3x3를 이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0년도 대한민국 3x3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갈 지도자로 정한신 감독을 정식 선임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해 12월, 2020년도 3x3 농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채용을 진행했고 복수의 지원지 중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평가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정한신 감독을 최종 선임했다.
정한신 감독은 2018년부터 대한민국 3x3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 다양한 국제대회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정한신 감독의 2020년은 바쁘게 흘러갈 예정이다. 오는 3월 2020 도쿄올림픽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아시아컵, U17 아시아컵, U18 월드컵 등 4번의 국제대회를 이끌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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