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도 마이크 찬다! 보이스 오브 KBL의 열풍은 현재 진행형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1-2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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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올 것이 왔다. 최준용도 보이스 오브 KBL에 참여한다.

서울 SK의 최준용이 마이크를 착용하고 전자랜드 전에 나선다. 최준용의 ‘보이스 오브 KBL(Voice of KBL)’ 참여는 2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SK와 전자랜드 전에서 시작된다.

올 시즌부터 도입된 ‘보이스 오브 KBL’은 마이크를 차고 경기에 나선 감독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현장의 박진감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전자랜드의 유도훈 감독을 시작으로 서동철 감독과 문경은 감독까지 차례대로 동참했다.

‘보이스 오브 KBL’ 참여는 감독을 넘어 선수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준용이 ‘선수 버전’ 보이스 오브 KBL의 후반기 첫 주자로 나선다. 이전 올스타전에서 양 팀 주장인 허훈과 김시래가 마이크를 착용해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준용은 리그에서 독특한 세리머니와 쇼맨십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왔기 때문에 TV에서 경기를 즐기는 시청자에게도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경기에는 문경은 감독의 ‘보이스 오브 KBL’과 ‘인사이더스(INSIDERS)’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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