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설 연휴, 농구로 즐겨보면 어떨까.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4라운드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공동 순위에만 두 팀이 물려있다.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 부산 KT와 울산 현대모비스가 공동 4위, 공동 6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1월 막바지까지도 순위 싸움을 위한 승수 쌓기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해 구단마다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 가운데, 명절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경기장을 찾는 것을 추천.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중계방송을 통해 집관(집에서 관전)을 하는 것도 좋다. 다음은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정규리그 중계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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