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이번에는 박경상 존이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올 시즌 선수들의 이름을 붙여 선수들과 팬이 스킨십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1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는 박경상 존을 운영한다.
현대모비스는 이에 앞서 양동근, 김국찬, 함지훈 존을 운영한 바 있으며, 박경상은 네 번째 주자로 나서게 된다. 박경상 존은 특정 좌석 구역에 박경상의 이름을 붙여 팬이 소통하며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 당일 박경상존 좌석 구매자들에겐 박경상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선수를 응원하게 된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엔 박경상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 사진_ 구단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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