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문복주 기자] 원주 DB가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84-68로 승리했다.
DB의 치나누 오누아쿠(21득점 12리바운드 4블락슛)가 골밑을 지배한 가운데, 허웅(20득점 3점슛 4개)과 두경민(11득점 3점슛 3개)으로 이루어진 ‘쌍포’가 외곽에서 득점을 지원하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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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