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신한은행 김이슬, 300Ast 달성…역대 61호

김홍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4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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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김홍유 인터넷기자] 김이슬이 개인 통산 3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2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5라운드 맞대결에서 75-62로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 김이슬이 이날 경기 개인 통산 300어시스트 기록을 달성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김이슬은 이날 경기 전까지 299어시스트를 기록. 300어시스트까지 단 1개만 남겨두고 있었다. 이날 경기 벤치에서 출발한 김이슬은 1쿼터 중반 코트를 밟았다. 1쿼터 4분 3초를 남기고 이어진 신한은행의 공격에서 엘레나 스미스의 득점을 도와 3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61호 기록에 해당한다.



김이슬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98스틸을 기록해 300어시스트-100스틸을 동시에 달성할 수도 있었으나, 이날 1스틸만을 기록하며 100스틸 달성의 기회는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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