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종엽 인터넷기자] 댈러스 매버릭스가 이번시즌 대권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NBA 2019-2020시즌 트레이드 마감 시한(한국시간 2월 7일)을 앞두고 댈러스 매버릭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ESPN슨 댈러스와 골든스테이트 양 구단이 25일(한국시간) 윌리 컬리-스테인(C, 213cm)과 2라운드 지명권(Via 유타)을 주고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댈러스는 지난 23일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드와이트 포웰(C, 208cm)이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번 시즌 포웰은 평균 9.4득점 5.7리바운드를 올리고 있었고 루카 돈치치(F, 201cm)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하고 있었기에 그의 부상 소식은 댈러스 입장에서는 더욱 뼈아플 터.
이에 댈러스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까지 시장에서 여러 빅맨을 살펴봤고, 결국 컬리-스테인을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컬리-스테인은 이번시즌 41경기에 나서 7.9득점 6.2리바운드를 올리고 있다. 컬리-스테인은 개인 공격 능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특유의 운동능력으로 댈러스 골밑에서 힘이 되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_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