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오리온 김강선, A형 독감으로 인해 DB 전 결장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1-25 14:1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고양/민준구 기자] 오리온의 에너자이저 김강선이 DB 전에 결장한다.

고양 오리온의 김강선이 2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A형 독감으로 결장한다.

몸살 증세를 느낀 김강선은 A형 독감 확신 판정으로 DB 전에 나서지 못한다. 현재 휴식 중에 있으며 27일 전자랜드 원정 역시 출전이 불투명하다.

김강선은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평균 6.2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그의 터프한 수비는 DB 전의 열쇠가 될 것처럼 느껴졌지만 아쉽게도 결장하게 됐다.

한편 오리온은 김강선 외에도 최진수(어깨), 박상오(맹장)가 DB 전에 결장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민준구 민준구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