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 유소년 농구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초등농구연맹과 점프볼에선 오는 30일(목)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2층 런던홀에서 ‘유소년 농구의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를 갖고 유소년 농구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은 점프볼에선 이를 기념해 한국초등농구연맹과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고, 농구계 인사들을 초청해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허심탄회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1부 엘리트와 클럽의 상생, 2부 유소년 농구 저변확대 등 총 2부에 걸쳐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는 류수미 KBL 육성팀장, 김용진 대한민국농구협회 사무차장, 지정근 경기 광주초 체육부장, 신석 용산중 코치, 원구연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 정진경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등 각계 각층의 농구인들이 발제자 및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선 그동안 무관심 속에 방치됐던 유소년 농구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등에 관해 기탄없는 대화들이 이어질 예정이며,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 한국 유소년 농구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3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될 ‘유소년 농구의 내일을 말하다’는 선착순 70명에 한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추후 한국초등농구연맹과 점프볼을 통해 세미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관람을 원할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29일(수) 오후 8시까지 이름과 소속을 기재해 참가 신청 메일을 보낼 경우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사진_한국초등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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