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휴식기 끝, 순위권 결정이 걸린 정규리그 막판.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켤 팀은 누가 될까.
남자농구대표팀의 아시아컵 출전으로 인한 휴식기가 끝났다. 26일 오리온과 현대모비스, 전자랜드와 KGC인삼공사가 각자 고양, 인천에서 팁오프를 알린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 또 4강 직행을 위해 구단별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첫 경기부터 이슈를 모은다.
추일승 감독의 사퇴로 오리온을 이끌게 된 김병철 감독대행이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가운데 현대모비스 역시 에메카 오카포의 대체인 레지 윌리엄스의 KBL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은 오는 26일부터 3월 첫 주까지 중계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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