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꿈꾼 특별 이벤트, 코로나19로 무산…진주·울산 경기 무산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2-26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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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BNK가 꿈꾼 특별 이벤트가 코로나19로 무산됐다.

부산 BNK의 꿈이 무너졌다. 오는 29일 다음달 8일 진주와 울산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전부 무산됐다.

BNK는 오는 29일 진주초전체육관(vs. 우리은행), 3월 8일 울산동천체육관(KB스타즈)에서 홈 경기를 열 예정이었다. 특히 울산동천체육관에서는 최초의 KBL, WKBL의 연속 매치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모두 이뤄지지 못하게 됐다.

BNK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진주, 울산서 열릴 모든 경기는 부산 스포원 BNK 센터에서 치를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로써 BNK는 29일 오후 2시 우리은행 전을 치르며 3월 8일에는 오후 2시 KB스타즈와 경기를 펼친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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