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세계 농구의 우두머리도 코로나19에 두 손을 들었다.
국제농구연맹(FIBA)은 12일(한국시간) 오후 “코로나19를 감안하여 선수, 코치, 관계자,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13일부터 모든 FIBA 국제대회 일정을 중단한다”라고 발표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다. 스포츠, 그것도 농구로 한정해 지켜봐도 NBA는 물론 KBL, B.리그, CBA, NCAA 등 다양한 곳에서 중단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FIBA 역시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한 상황으로 지켜봤다. 매 상황을 모니터링해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시점을 살펴 국제대회의 지속 여부를 평가할 예정이다.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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