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일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KBL이 주최하는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쉽'의 환영 만찬이 열렸다. 김영기 총재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김영기 총재가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의 궈 쉬치앙 감독, 토크 앤 텍스트 트로팡 텍스터즈의 빌라비센시오 단장, 울산 모비스의 정호인 단장, 원주 동부 프로미의 성인완 단장에게 참가 기념패를 전달하며 만찬을 시작하였다.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쉽'은 9월 2일에서 6일까지 KBL의 모비스(2014-2015시즌 우승팀)와 동부(2014-2015시즌 준우승팀), CBA의 랴오닝 (2014-2015시즌 준우승팀), PBA의 토크 앤 텍스트 (2015 커미셔너컵 우승팀)가 참가하여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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