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결승전으로 강원국군체육부대와 경기경희대의 경기, 경희대의 최창진,최승욱,한희원의 파이팅 넘치는 공격을 국군체육부대의 김시래에 날카로운 돌파와 최진수,최부경의 골밑 장악으로 3쿼터 후반에 승부를 가르고 99-78로 우승을 차지했다.
국군체육부대 이훈재 감독, 정청곤 코치를 선수들이 높이높이 헹가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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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결승전으로 강원국군체육부대와 경기경희대의 경기, 경희대의 최창진,최승욱,한희원의 파이팅 넘치는 공격을 국군체육부대의 김시래에 날카로운 돌파와 최진수,최부경의 골밑 장악으로 3쿼터 후반에 승부를 가르고 99-78로 우승을 차지했다.
국군체육부대 이훈재 감독, 정청곤 코치를 선수들이 높이높이 헹가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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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