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삼성생명 RE-BOOT’ 점프볼 11월호, 2일 발행

최창환 / 기사승인 : 2015-11-02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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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 2015년 11월호가 2일 발행됐다.


이번호 표지는 명가재건을 꿈꾸는 삼성 스포츠단 남녀농구팀 서울 삼성, 용인 삼성생명의 선수들이 장식했다. 주희정과 이미선이 전하는 베테랑의 품격, 김준일과 박하나가 말하는 삼성의 ‘리빌딩’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전문가들의 냉철한 평가로 삼성, 삼성생명이 명가재건을 위해 나아갈 길에 대해서도 전망했다. 더불어 ‘선수가 선수에게 묻는다’를 통해 박하나의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이슈는 지난달 31일 개막한 여자프로농구다. 올 시즌 달라진 규정에 대해 꼼꼼히 살펴봤고, 팀별 프리뷰를 통해 각 팀 전력도 상세하게 다뤘다. 여 기자들이 꼽은 올 시즌 추천 매치업, 이경은(KDB생명)의 성장 스토리도 흥미롭게 담았다. WKBL 최고의 등번호를 통해 여자농구의 전설과 현역스타들도 살펴봤다.


이외에도 풍성한 기획기사를 볼 수 있다. 각 팀들의 희비가 엇갈린 KBL·WKBL 신인 드래프트 리뷰를 비롯해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KBL 팀들의 라커룸 풍경도 알차게 다뤘다. 다섯 가지 시선을 통해서는 ‘고교생의 프로 직행’에 대한 관계자들의 견해를 들어봤다.


다양한 농구인들의 인터뷰도 담았다. 허일영(오리온)이 다양한 ‘특종’을 전했고, 2년차 가드 최원혁(SK)의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김태홍(KCC), 안정환(LG), 박혜미(신한은행)의 인터뷰도 담았고, 윤호영(동부)은 ‘인생경기’를 소개했다. 새 출발에 나선 이대혁 안양 KGC인삼공사 전력분석원의 하루일과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주남중을 4관왕으로 이끈 김학섭 코치, 농구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김완태 창원 LG 단장과 성인완 원주 동부 단장 인터뷰도 담았다.


현장취재를 통한 생생한 리뷰도 실었다.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은 에세이를 통해 2015 FIBA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중국에서 열린 마이클 조던 데뷔 30주년 행사를 흥미롭게 전했다.


더불어 울산 모비스 및 인천 신한은행의 3on3 농구대회, 청주 KB 스타즈의 스쿨어택도 생생하게 돌아봤다. 휠체어농구대표팀의 지역예선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외고도 풍성하게 담았다. 최연길의 명장열전을 통해 ‘정복자’로 불린 존 컨들라의 일대기를 소개했고, 류동혁 스포츠조선 기자는 ‘슬램덩크 국지전 개념이 필요한 대표팀’이라는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는 D리그 최우수선수상 수상 경력을 지닌 론 하워드(삼성)에 대해 깊이 있게 소개했다.


또한 김민석 작가 칼럼을 통해 올 시즌 프로농구 초반 판도를 돌아봤고, 배준걸의 바스켓타임에서는 마이클 조던의 현역시절을 재조명했다.


이번 호에는 2015-2016시즌 KBL 정규리그 티켓 교환권 2장도 실렸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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