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D리그 개회선언하는 KBL 김영기 총재

유용우 / 기사승인 : 2015-11-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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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2일 고양실내체육관내 보조체육관에서 '2015-2016 KBL D리그' 개회식이 열렸다.
유망주 발굴과 리그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출범한 KBL D리그는 선수 경기력 향상과 심판 자질 증대 등 리그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으며, 올 시즌에는 11월 2일(월)부터 내년 2월 16일(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KBL D리그 1차 대회는 2015년 11월 2일(월)부터 2016년 1월 12일(화)까지 진행되며 원주 동부, 울산 모비스, 서울 삼성, 서울 SK, 고양 오리온,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 등 7개 구단과 신협 상무까지 총 8개팀이 참가한다. 또한 2차 대회는 2016년 1월 18일(월)부터 2월 16일(화)까지 진행되며 프로농구 7개 팀이 참가한다.
KBL D리그는 2015-2016시즌 KBL 경기규칙으로 진행되며, 외국선수를 제외한 정규리그에 등록된 국내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KBL 김영기 총재가 D리그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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