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이 3일 오후 7시 안양 KGC인삼공사 전에 경북 경산 무학 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의 방문을 기념해 '무학고의 날'을 실시한다.
권혁찬 학생의 시투 및 교내 댄스 동아리팀 'WITH'의 하프타임 공연, 학생 및 이성일 교장이 게임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색다른 스포츠 문화 경험과 프로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대구 가톨릭대 부속 고등학교인 무학고는 1975년도에 개교해 사랑과 창조, 봉사 정신의 이념으로 교육하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높은 대학 진학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인천 전자랜드는 초,중,고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쿨데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스쿨데이 행사를 희망하는 학교는 구단 사무국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사진 -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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